라면의 역사와 최초의 라면 시초

라면의 역사와 최초의 라면 시초

맛있는 라면의 시초와 역사 누가 먼저 만들었을까?

 

우리나라 소울푸드 하면 바로 라면이죠 하지만 라면을 맛있게 먹을 때 라면의 역사와 시초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이렇게 맛있는 라면의 시초와 역사는 어떻게 될지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인스턴트 라면은 일본에서 시작이 된 것 인데요 1958년 일본 닛신 식품의 회장 안도 모모후쿠에 의해서 개발되어 시판된 식품입니다. 생각보다는 아주 오래 역사가 되지는 않았지요? 인스턴트 컵라면은 일본 닛신에서 1971년에 최초로 선보여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3년 일본의 라면 제조기술을 도입해서 라면의 시대를 열었는데요, 최초의 라면은 바로 우리가 아직도 맛있게 먹고 있는 삼양라면입니다. 저도 삼양라면을 좋아하는데 삼양라면이 우리나라의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인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우리나라 주요 라면들이 만들어진 년도입니다. 저 역시 라면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신라면은 1986년도에 만들어졌네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라면인 짜파게티는 1984년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현재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라면이 나왔는데요 얼큰한 라면,매운라면,흰 국물 라면, 마라 라면, 곰탕 라면, 치킨 라면, 다양한 볶음라면 등등 정말 맛있는 라면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건강에는 좋지 않지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연간 1천억 개의 인스턴트 라면이 소비가 되고 있는 만큼 밥과 빵에 이어 이쯤 되면 인류의 식량이라고 봐도 무방 할 것 같아요 건강에는 안 좋지만 그래도 평생 안 먹을 수는 없을 만큼 적당히 먹는 게 좋겠지요

 

참고로 라면이 처음 나왔을 때 가격은 10원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커피가 한잔에 35원 김치찌개가 30원이였음을 감안하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었다고 합니다. 현재에도 정말 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정말 싼 가격을 형성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라면의 시초와 역사 및 최초의 라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먹거리도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포스팅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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